지하철·버스 타는 법
내릴 때 태그, 환승 규칙, 카드 사는 법
지하철 내릴 때도 꼭 태그 (2026년 3월부터 추가요금)
수도권 지하철에서 내릴 때 카드를 안 찍으면, 다음에 탈 때 성인 1,550원이 더 붙어요. 1회용 승차권·정기권은 대상이 아니에요.
지역별 규칙
| 지역 | 내릴 때 태그 | 환승 시간 | 환승 횟수 |
|---|---|---|---|
| 서울·경기·인천 | 필수 | 하차 후 30분 (21시~다음 날 7시는 60분) | 최대 4회 |
| 대구 | 환승하려면 필수 | 30분 | 최대 2회 |
| 광주 | 환승하려면 필수 | 30분 | 최대 1회 |
| 제주 | 환승하려면 필수 | 40분 | 최대 2회 |
어디서나 공통
- 카드는 1인 1장. 둘이서 한 장을 같이 찍으면 환승 할인이 안 돼요.
출처: 서울시 환승할인 안내 ↗
- 같은 번호 버스끼리는 환승 할인이 안 돼요.
출처: 서울시 환승할인 안내 ↗
- 환승인지는 "다음 차를 탄 시각"으로 정해져요.
- 현금을 안 받는 버스가 있어요. 교통카드를 챙기세요.
지하철 갈아탈 때
- 역 안에서 갈아탈 때는 보통 태그하지 않아요.
- 환승 통로에 개찰구가 있으면 (운영사가 다른 노선 등) 거기서 카드를 찍어요.
- 나갈 때 개찰구에서는 꼭 태그.
카드·표 사는 법
- 티머니·와우패스·나마네 같은 교통카드는 편의점에서 팔아요.
- 2026년 3월 17일부터 1~8호선 273개 역 신형 발매기에서 해외 Visa·Master 카드로 1회용 승차권과 기후동행카드 단기권(1·2·3·5·7일)을 살 수 있어요. 환불도 기계에서 돼요.
- 해외 신용카드를 개찰구에 바로 찍는 건 아직 안 돼요 (서울시는 2030년까지 도입 계획).
2026-11-08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