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인만 아는 정보
지도 앱, 편의점 1+1, 짐 배송, 북촌 시간 제한
알면 편해지는 것
- 걸어서 길 찾기는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. 구글 지도는 2026년 8월에도 한국에서 도보·자동차 길 안내가 안 돼요. 네이버 지도는 일본어·영어·중국어로 되고 리뷰도 번역돼요.
출처: TechCrunch (Google Maps in Korea) ↗ · Asia News Network (Google Maps 2026-08) ↗ · Korea Times (NAVER Map) ↗
- 편의점 1+1·2+1은 매달 바뀌어요. GS25는 덤 상품을 앱의 「나만의 냉장고」에 넣어 두고 나중에 다른 GS25에서 받을 수 있어요.
- 2026년 3월부터 지하철 발매기 약 440대 (1~8호선)에서 해외 Visa·Master로 1회권과 기후동행카드를 살 수 있어요 (수수료 약 3.7%).
- 기후동행카드로 경기·인천 역에서 내리면 차액을 역무원에게 내야 해요.
- 짐은 티러기지로 역 ↔ 인천공항 당일 배송. 서울역 (지하 1층, 1·2번 출구 사이)·홍대입구·명동·김포공항역에 창구. 물품보관함 티라커는 1~9호선 332곳.
- 북촌한옥마을 레드존은 관광객이 10~17시에만 들어갈 수 있어요. 주민이 사니 조용히.
- 전국 고속버스 1,724대는 2025년 4월부터 무료 와이파이가 돼요.
- 외국인 소비는 유명 관광지보다 동네 골목에서 더 빨리 늘고 있어요. 지도 앱으로 근처 리뷰를 보며 걷는 게 요즘 방식이에요.
2026-11-08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