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뷰티
올리브영, 다이소, 피부과, 퍼스널 컬러
올리브영
- 2025년 한국에서 화장품을 산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9명꼴이 올리브영을 썼어요. 외국인 특화 매장은 151곳(2026년 8월)이고 외국어 직원이 있어요.
출처: Korea JoongAng Daily (Olive Young 2025) ↗ · Korea Times (Olive Young 2026) ↗
- 큰 할인 행사 올영세일은 1년에 네 번, 3·6·9·12월에 열려요. 1,500개 넘는 브랜드가 참여해요.
- 여행 기간이 세일과 겹치면 그때 가세요. 2026년은 3월 1~7일, 5월 31일~6월 6일, 8월 30일~9월 5일로 매번 7일쯤 했고, 명동·성수·홍대는 외국인 추가 혜택도 있었어요. 12월 일정은 발표되면 공식 앱에서 확인하세요.
출처: Korea Herald (Olive Young Sale Mar 2026) ↗ · 마이데일리 (올영세일 6월) ↗ · Financial News (Olive Young Sale Sep 2026) ↗
- 명동타운점은 매장에서 바로 세금 환급 (여권 원본, 영수증당 15,000원부터). 2층에 택스리펀드 데스크와 글로벌 서비스 라운지가 있어요.
- 매장 회원 할인은 한국 온라인몰 계정과 한국 번호가 필요해요. 외국인은 글로벌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.
- 성수 올리브영N 성수는 AI 피부·두피 진단, 퍼스널 컬러, 메이크업 수정 등 6가지 서비스가 있어요. 피부 진단 이용자의 87%가 외국인이었어요.
- 2024년 외국인이 올리브영에서 많이 산 10개 중 5개가 선크림이었어요.
저렴한 화장품 (다이소·편의점)
- 다이소는 시트 마스크·립 틴트·선크림·앰플이 1,000~5,000원. 12층짜리 명동역점은 매장에서 세금 환급이 돼요.
- 편의점에도 저가 화장품이 있어요: GS25 여행용 약 3,000원, CU 약 600개 매장 (AI 키오스크로 5,000원 맞춤 팔레트), 세븐일레븐 5,000~6,000원 라인.
미용 시술 부가세 환급은 끝났어요
외국인 미용·피부과 시술 10% 환급은 2025년 12월 31일에 끝났어요. 2026년에 되살리는 법안이 나왔지만 8월 기준 통과되지 않았어요.
출처: Korea JoongAng Daily (VAT refund ends) ↗ · MTN (2026 bill) ↗
피부과·클리닉
- 2025년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으로 역대 최다, 60% 넘게 피부과였어요. 국적은 중국 30.8%, 일본 29.8%, 대만 9.2%.
- 병원은 공식 메디컬코리아 (등록 병원·등록 유치업체 목록)나 서울시 의료관광 사이트 (6개 언어·온라인 상담·통역)에서 찾으세요.
- 등록하지 않은 브로커는 불법이에요. 등록된 병원은 등록증을 걸어 둬요.
헤어·퍼스널 컬러·사진
- 예약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서 2025년 외국인 예약의 약 80%가 뷰티 (미용실·피부과·퍼스널 컬러)였어요.
- 명동 메이크업 스튜디오와 퍼스널 컬러 진단은 관광객으로 붐벼요.
- 인생네컷 같은 셀프 사진관도 인기예요. 외국인 이용이 2025년 1~7월에 65% 늘었어요.
너무 많이 사면 (귀국 면세 한도)
- 일본: 합계 20만 엔까지. 향수는 2온스(약 56ml)까지.
출처: 税関 (免税範囲) ↗
- 대만: 2024년 6월 26일부터 35,000대만달러까지. 넘으면 신고 (빨간 통로).
출처: 行政院 (入境免稅額) 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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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1-08 확인